김수한 추기경님에 이어서 큰 별이 졌습니다.
이제 누구의 말이 한국에서 지표가 되고 따라야 할지 더욱 혼란스런 시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
이제 편안히 잠드세요.
대행사나 광고주가 온라인 애드네트워크를 고를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애드네트워크에 속해 있는 사이트의 투명성(transparency)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see Who Loves Ad Networks?)
The biggest difficulty that agencies and advertisers have with online ad networks (see Who Loves Ad Networks?) is a lack of transparency about the sites within the network.
버티컬 애드 네트워크는 그 문제(transpency)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Vertical ad networks were created to help solve that problem.
소매점이 좀더 큰 도매업자들과 경쟁하기 위해서 그들의 고객과 커뮤니티를 더 잘 알고 월등한 품질을 보장하는 것과 마찬가지 방식으로 버티컬 애드 네트워크는 음악, 스포츠, 코미디 같이 좀 더 좁은, 즉 전문화된 콘텐츠 범위에 촛점을 맞춤으로서 전통적인 애드네트워크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In much the same way small stores use superior quality and a knowledge of their customers and community to compete with larger retailers, vertical ad networks compete with traditional ad networks by focusing on narrower content areas, such as music, sports or comedy.
현재 시점에서 보자면 이 전략은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So far, the strategy is working.
콤스코어에 따르면 버티컬 애드네트워크의 순방문자는 2008년 3월에서 2009년 3월 사이에 172%가지 증가했습니다.
According to comScore, unique viewers of ads on vertical ad networks grew by 172% from March 2008 to March 2009.
순방문자의 증가는 차례로 버티컬 애드네트워크의 도달율(reach)을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버티컬 네트워크의 광고는 3월에 미국 전체 인터넷 수용자의 57.1%에게 노출되었습니다.
That, in turn, is growing the reach of vertical ad networks. Vertical network ads were viewed by 57.1% of the total US Internet audience in March.
"버티컬 애드 네트워크는 온라인 광고 공간에서 성장하고 있는 하나의 사례입니다"라고 컴스코어의 레슬리 리튼은 이야기했습니다. "부분적으로 이러한 성장은 관여도 높고 타겟팅된 오디언스를 연결시키는 능력때문입니다"
“Vertical ad networks are a growing phenomenon in the online advertising space,” said Lesle Litton of comScore, “in part because of their ability to deliver engaged, targeted audiences.”
또한 버티컬 네트워크와 함께 관여도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게임,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 뉴스, 헬스 같은 버티컬 애드네트워크는 평균 이상의 관여도 지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Engagement with vertical ad networks may be up, too. Visitors to gaming, entertainment, community, news and health sites on vertical networks had engagement indexes well above average.
또한 리튼은 버티컬 애드 네트워크가 mid-tail publisher를 모음으로써 특정 타겟 오디언스에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입증했기 때문에 광고주나 대행사는(the industry) 이러한 광고노출채널에 좀더 많은 고려를 할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As more vertical ad networks prove their ability to effectively reach specific target audiences by aggregating mid-tail publisher sites, the industry will likely give greater consideration to these emerging ad delivery channels,” said Ms. Litton.
참고
Note: Index equals the time spent by category visitors reached by vertical ad networks divided by time spent by average category visitors, multiplied by 100. Index of 100 indicates average representation.
Online
display ads have gotten a bad rap lately. It’s a format, according to
many sources, with declining investment and waning effectiveness.
온라인 디스플레이광고는 최근 나쁜 평가를 받아왔다.
많은 근거자료들에 따르면 그것은 효과도 약화되고 있고 광고집행도 줄어들고 있는 광고형식(format)이다.
But a study from iProspect may have discovered an unexpected benefit of online display ads.
그러나 iProspect의 연구에 따르면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는 예기치 못한 이점이 있슴이 밝혀졌다.
When Internet users were surveyed to find out what actions they
took when viewing a display ad on an ad-supported Website, nearly
one-third said they clicked on the ad.
인터넷 유저들은 광고를 지원하는 웹사이트의 디스플레이 광고를 보았을 때 어떤 행동을 취하는가를 조사했을 때 약 1/3이 그 광고를 클릭한다고 대답했다.
In addition, 27% reported that they did an online search for the
product, brand or company,
and 21% typed the company Web address in
their browser.
Nine percent sought additional information using social
media tools.
게다가, 27%는 상품, 브랜드, 회사에 대해사 온라인 검색을 한다고 보고되었다.
그리고 21%는 브라우저에 직적 그 회사의 웹주소를 쳤고 9%는 소셜 미디어 툴을 이용해서 추가적인 정보를 얻었다.
That means a click is only one measure of a display ad’s effectiveness.
그것은 클릭이 가진 디스플레이 애드의 효과를 측정하는 유일한 수단이 아니라는 것이다.
Among respondents who saw a display ad and performed a related
search at some point, the largest proportion (38%) visited the
advertiser’s site through search results, 11% searched but did not
click on any of the results, and 14% searched, visited the site and
purchased the product advertised.
디스플레이 애드를 보고 어떤 포인트에서 관련된 검색을 행한 광고반응자들 중에서 가장 큰 비율(38%)가 검색 결과를 이용해서 광고주의 사이트를 방문했고, 11%는 검색은 했지만 검색결과의 어던 것도 클리하지 않았다. 그리고 14%는 검색하고 사이트를 방문하고 광고된 상품을 구매했다.

How likely ad responders were to purchase a product depended on how well-acquainted they were with the offering or company.
광고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상품을 얼마나 구매할 가망이 있는가는 그들이 서비스 제공업체 혹은 유통업체(offering) 혹은 제조사와 그들이 얼마나 친숙한가(well-acquainted)에 달려있다.
One-third of those who knew the product eventually purchased,
compared with 14% of “first timers” who learned about the offering or
the company and eventually bought something.
회사나 유통업체를 처음으로 알게된 사람들의 14%만이 최종적으로 무엇인가를 구매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그 상품을 알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 1/3, 즉 약 33%가 구매한다.
“Online display advertising is far from dead,” said Robert Murray of iProspect.
iProspect는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는 죽음으로부터 벗어났다고 말했다.
“In essence, search is an alternative mechanism for Internet
users to respond to online display,” he added.
“If marketers are going to invest in display t
hen they should leverage search marketing to help them capture the demand that display advertising creates.”
본질적으로 검색은 인터넷 유저가 온라인 디스플레이에 반응하기 위한 대안적 매커니즘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만약 마케터들이 디스플레이 광고에 투자한다면 디스플레이 광고가 만들어내는 수요로 인해 검색 마케팅의 효과가 높아질 수 있을 것입니다."
| 배너 광고 : 클릭 이상의 효과 (3) | 2009/05/19 |
|---|---|
| 애드 네트워크(advertising network) : 광고용어 정리 첫 번째 (6) | 2009/03/11 |
번역은 좋으나,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여러 번 읽고 나서도 정확히 이해한 것인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단순히 'DA -> 클릭'만을 광고효과의 측정수단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거군요.
DA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 추가 정보를 찾고,
그런 경로를 통한 사람들이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인데...
한국 현실에도 맞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한국 유저들에게는 배너에 대한 인식이 워낙 좋지 않기에 클릭률 자체가 너무 낮고,
배너 내용도 낚시에 가까운 것이 많아 배너를 본 뒤 추가 정보를 얻기 위해 검색을 해보는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DA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결합(?)을 시도해야 한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아... 머리 아포~
모 랩에서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이마케터스 자료.. 정감가네요..
고민이 많으신가 봅니다. 약간 핀트가 나간 이야기 같긴 합니다만...
CPM. CPC,CPA 전형적인 평가 수단이죠.. 근데 .. 이게 정말 믿을 수 있나요? 란
마케터들이 항상 하는 고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에대한 증거로 얼마전 나스에서 컨퍼런스도 한번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째든 새로운 측정 지표들이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뭐 예를 들어 CPL이라든가.. 얼마나 캠페인의 동선상에서 머무르는지등.. 아.. 머리. 아프네..
어째든 정감가는 리포트 모양새 보고 몇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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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3 05:0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