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idity Ballet Bar

thisnext.com의 상품포스트를 블로그 API를 이용해서 포스팅해보았다. 깔끔하게 달라붙는다.
UX도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일반인들이 하기에는 이 것도 머리에 쥐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여서 그랬나?

다 제쳐놓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생명이다. 기술은 복잡하지만 뒤에서 숨어서 작동하는게 맞고 디자인은 간단하더라도 유저들 눈앞에서 보여지는 것이니 매우 매우 중요하다. 개발이나 기술력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프로세스가 복잡할 수록 유저의 사용성은 간단해져야 하고 복잡한 프로세스를 뒤에서 처리하고 앞에서 보기에는 간단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것은 기술이기 때문에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진다.
그러나 전세계적으로 일물일가의 원칙이 더욱 강조되는 지금 디자인만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은 드물지 않을까?  그래서 삼성과  LG는 디자인을 그렇게 강조한다. 잘은 모르겠지만....지금까지 경험으로는
"첫번째 보았을 때 밋밋할지라도 그것이 100번째, 1000번째 들어갔을 때도 비슷한 느낌을 주고 편안하게 느껴진다면 좋은 그래픽  UI 가 아닐까요?" 지금 말하는 것은 사이트가 현란하다 단순하다는 평가가 아니라 머랄까 중요한 부분을 부각시키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UX의 뼈대가 되는 그래픽 UI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덧 1. 점 어려워지는 것으로 봐서 아직은 정리가 덜 된 듯하군요...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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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ainy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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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5월이면 출시될 것으로 믿는다고 발표했다. 차세대 Phone은 전력소모 문제 해결과 폰의 thickness.

    2008/04/29 20:26 [ ADDR : EDIT/ DEL : REPLY ]
  2. 부각시키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는 UX의 뼈대가 되는 그래픽 UI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2009/01/05 06:50 [ ADDR : EDIT/ DEL : REPLY ]
  3. 덧 1. 점 어려워지는 것으로 봐서 아직은 정리가 덜 된 듯하군요...쩌업

    2009/06/25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4. 그래픽 UI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2009/08/06 02:54 [ ADDR : EDIT/ DEL : REPLY ]